임시보관

임시보관 잡념 2020. 8. 11. 21:22
Posted by 게임이좋다

고스트로 복사한 윈도우SSD가 부팅되지 않을 때!

고스트로 복사한 윈도우SSD가 부팅되지 않을 때! 카테고리 없음 2019. 7. 7. 23:01

결론부터 짧게.

씽크패드의 사용 중인 윈도 SSD를 다른 SSD에 복제했는데 부팅이 되지 않는다면 이 방법을 써라.

특히 다른 PC등에서 인식이 잘 되는데, Disk read error와 함께 막힌다면.

 

1. 대상이 될 빈 하드디스크는 씽크패드의 하드 슬롯에 장착한다.

2. 원본은 외장 하드 케이스에 넣어 USB슬롯에 연결한다.

3. 사용하는 복사 프로그램이 든 씨디, USB로 부팅(이 경우는 도스 부팅 후 고스트를 사용했다)

4. 복사한다.

5. 원본과 복사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재부팅하면 OK

 

요점은 1번이다.  씽크패드의 하드디스크 슬롯에 장착한 채로 복사한다는 것.

다른 랩탑, 노트북에도 같은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위의 SSD도 해당 씽크패드X200이 아니라 데스크톱에서는 인식되고 부팅이 잘 됐었다.

하지만 자기 HDD슬롯이 아닌 곳에서 복제된 경우에는 어떤 툴, 어떤 연결법을 쓰던

Disk Read Error와 함께 부팅이 되지 않았다.

 

나는 이 문제로 일주일을 날렸지만, 혹여 나 같은 경우가 있다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Posted by 게임이좋다

윈도 부팅시 파란화면 에러. V3 복구를 의심해봐야

윈도 부팅시 파란화면 에러. V3 복구를 의심해봐야 카테고리 없음 2015. 4. 21. 02:33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간혹 파란화면이 뜨고 무한 재부팅이 되는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 원인이나 해결책은 다양하지만, 노트북과 같이 이미 복구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는데

V3의 복구 기능을 설치하고 부팅이 안된다면 이 방법을 적용할 것.


해결책은 간단하다.  V3의 복구 알림창이 뜰 때, Ctrl + Alt + 백스페이스키를 누르면,

비밀번호 입력 창이 뜨는데 기본값인 0000을 입력한 후, 

선택 항목 중 현재 상태를 저장하고 제거를 선택하면 된다.  (이 때 처리에 잠시 시간이 걸린다.)


참고로 fixboot + fixmbr + chkdsk 해법을 써야 될 때도 있는 모양.

PS. 고치기 전에 데이터 백업을 하는 건 필수.  잘 안될 수도 있으니까.

Posted by 게임이좋다

미디. 채널과 동시 음

미디. 채널과 동시 음 카테고리 없음 2014. 9. 29. 00:23

GM, 일반 미디 규격에 따르면

신디사이저는 16개의 채널을 가져야 되고

채널별로 최소 16~24음을 동시에 낼 수 있어야 된다고 되어 있었다.

그러면 최대 16x16~24음을 내는거니까, 256~768음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거다.


윈도우의 소프트웨어 미디 음은 어떨까?  아무래도 대다수 유저는 이걸 쓰겠지.

의문1: 채널마다 한 악기의 음만 낼 수 있는가?

그건 아니다. 여러 악기의 소리도 난다. 하지만 음 높이가 겹치면 안 된다.

즉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동시에 도 소리를 내는 건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음이 겹치면 기존의 음은 사라진다.

동시 발생음, poluphoniy라고 하는데, notes가 여러개 연주된다고 하는게 이런 의미인듯.


의문2: 타이밍은? 1/4음표의 1/24간격으로 클럭이 전송된다.

4*24=96분 음표까지 나타낼수 있는셈.

120bpm의 경우 1초에 2개씩 재생하는 샘.

1초를 48개로 분할하면 된다.

1000/48=약20~21ms간격으로 체크하면 된다.

보간에 브레센햄에서 쓰던 방식을 쓰면 되려나.

glut의 경우는 진행ms를 비교하면 된다.


굳이 윈도 미디 함수를 안 쓰고, 직접 음을 합성하면 더 여유로울 수도 있다.

최근 내장 사운드도 최소 24비트는 지원하니까.

Posted by 게임이좋다

윈도우XP 지원 종료를 보면서 느끼는 수익모델 문제

윈도우XP 지원 종료를 보면서 느끼는 수익모델 문제 카테고리 없음 2014. 7. 16. 00:12

쓰던 OS가 지원이 종료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도스에서 윈도우95로

95에서 98로

98에서 2000, XP로 이미 지나왔다.

왜 이미 확보해둔 시장을 버려야 하는가?

하드웨어의 변화, 소프트웨어의 노화..

내가 보는 문제는 수익모델이다.  MS는 OS소프트웨어를 팔아야 돈을 번다.

그러니 더 이상 OS가 안 팔리면 지원중단을 선언하는 수 밖에 없는거다.

희귀하게도 영국에서는 의료장비의 서비스를 연장하는 댓가로 연간 100, 200, 400$ 이런 식으로

추가 비용을 받고 지원을 연장한다고 한다.  결국 돈이 문제인거다.


프로그램 자체가 낡으면 사실 고치는것 보다 새로 만드는 게 낫다.

하지만 돈이 된다면 새로 만들면서 기존 틀에 맞춰서 만들 수도 있지.

새 버전으로의 교체가 간단하고, 마치 USB나 롬팩 갈아끼듯이.

기존 '유저의 데이터'를 별 신경안쓰고 쓸 수 있다면,

기존 틀을 유지한 신 버전을 계속 파는게 괜찮지 않을까.


OS는 몰라도, 일부 어플리케이션은 UI나 뭐나 손댈 필요가 없는 걸 건드리기도 한다.

게임은 어떨까.  실행 프로그램은 달라지지만 유저가 참가하는 게임은 불변해야 한다.

스타크래프트1같은 것 껍질만 바꿔 재발매를 했어도 괜찮았으리라 생각한다.

(1)기존 틀 유지

(2)유저 데이터 보존

(3)지속 판매

흠.  아주 이상적인 목표같은데, 실현가능할까 궁금하다.

PS. 데이터란 게 참 애매한데, 기존에는 문서, 그림같은 걸 의미했다.

하지만 포터블툴들이 많이 나오고, 에뮬레이터나 가상머신이 흔한 지금,

소프트웨어 그 자체는 어떨까.

Posted by 게임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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